최근 기성교회에 큰 타격을 주며 기성교인들을 미혹하며 성도의 가정을 파괴하고 있는 신천지라는 집단이 있습니다.
신천지 설립자인 이만희는 지금 84세인데 전도관 출신으로 1984년도에 설립하였습니다.
포교수단으로 비유 풀이를 하지만 핵심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상징수 144,000명을 채울 때 “육체영생, 신인합인”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시한부 종말론 집단입니다.
국내 이단은 1954년 5월 1일 교주 문선명에 의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란 이름으로 서울 성동구 북학동 391번지에서 정식으로 간판을 걸고 시작한 통일교입니다.
문선명은 1946년 초부터 약 6개월간 경기도 파주군 임진면 섭절리에 있는 김백문의 이스라엘 수도원에서 박태선 등과 더불어 원리 교육을 받은 바 있어 엄밀하게 말하자면 김백문의 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에서 승공 강사 생활을 했던 “정명석”이 서울 종로구에 예수교 대한 감리회 애천교회란 간판을 걸고, 주로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국 대학생 애천 선교회란 간판을 걸고 캠퍼스에서 활동하다가 자신을 다시 오실 메시아라고 말하며 1999년 7월 14일 교주 정명석이 인류를 심판한다고 예언했다가 부도가 나고 그 후 사기와 많은 젊은 여자들과 문란한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알려져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다 투옥이 되었습니다.
박태선장로가 1955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무학교회 부흥집회의 인도를 필두로 서울 남산집회, 대구, 부산, 한강 백사장 집회를 인도하면서 서서히 “불의 사자”로 알려지면서 기성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전도관을 세워 자신이 5798살이 된 새 하나님이라 하여 아예 간판도 천부교(天父敎)로 내걸고 신앙촌 운동 천년 왕국 운동을 벌여 소사, 덕소, 기장 등지에 제1, 제2, 제3의 신앙촌을 세우고 한 때 수 십만 신도를 끌어모았다가 사양 길에 접어들어 몰락했습니다.
박태선의 전도관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만든 박태선 계 이단이 그 명맥을 유지했습니다.
유재열, 최총일, 조희성, 이만희 역시 박태선의 통일교에 몸담았던 김종규 유재열 밑에 있다가 1963년도에 신천지를 창립했습니다.
그 후도 김풍일, 노광공, 김순린, 이영수등 20여개의 이단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바로 “시한부 종말론”입니다.
세간에 종말론 논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말세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논쟁하는 것도 말세의 증거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본문에는 이 역사의 최후의 위기를 앞두고 세 명의 천사가 등장합니다.
각각의 천사들이 종말의 메시지를 선포하는데 그 속에서 우리는 이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메시지가
“심판의 때가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메시지는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세 번째가 하나님의 진노와 축복의 약속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짐승의 표를 받았던 사람들 그들에게 임할 것은 하나님의 진노밖에 없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잘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고 잘 보낸 일생이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준다”고 말했습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말세를 사는 성도들의 종말론적 삶의 태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너무도 필요한 안식, 그러나 참된 안식을 사모한다면 오늘은 주님 말씀을 따라 정직하게 땀을 흘릴 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최선을 다하며 살 때, 주께서 날 부르실 때 “주님, 이제 제가 쉬려 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내가 너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리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마지막 날의 그 멋진 영원한 안식을 위해서 말세라고 하는 이때 더욱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참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8.09.16   2부예배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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