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0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는 경자년(庚子年)이라고 합니다.
경자년은 쥐의 해입니다.
쥐는 번성과 번영을 의미하며 또 쥐띠의 사람들은 사교성과 애교가 풍부하여 눈치가 빠르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정말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였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갈등과 대립과 절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물론 찬반의 이론들이 있습니다만 지금도 창와대 앞에 광야교회는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살기 싫다고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싫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1년내내 싸우는 동안에 국민 경제는 말이 아닙니다. 이
런 상황속에서 2020년도에는 번성하고 모든 것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어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싫지 않고 모든 국민들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경자년(庚子年) 새해 사자성어를 환골탈태(換骨奪胎)로 정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함께 변화하는 새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골탈태(換骨奪胎)란 뼈대를 바꾸고 태를 바꾸어 쓴다는 뜻으로, 선인(先人)의 시문(詩文)을 본떠서 더욱 아름답고 새로운 글로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이다.
새해에는 “원칙과 기본이 중시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바뀌어야합니다.
고무줄 잣대를 버리고 누구나 명확한 잣대를 가져 우리 사회 기득권도 사라지고 특권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런 세상이 오기를 기도하며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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