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세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우환에서 시작된 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고 관리부족으로 중국의 리더쉽이 흔들리고 대한민국이 정치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단체여행객들이 취소를 하고 학원 학교가 개학을 미루고 각종 모임들이 연기를 했습니다.
이미 전 세계의 확진자가 1200명이 넘어섰고 600여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24여명의 확진자가 발견되었고 14명이 격리 수용되었습니다.
국가 질병관리분부에서 잘 관리되고 있고 염려할 정도가 아니라고 하더니 점점 확장되어가면서 초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확진자들의 역학조사를 통해서 그들이 거쳐 온 장소와 사람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교회는 확진 성도 한 사람이 예배에 출석하므로 금주 주일예배를 쉰다고합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그래서 사람이 무섭다고합니다.
의심환자들은 자신들의 신분을 감추고 활보함으로서 사회전체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영적질병에 걸린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그때는 육이 죽는 것이 아니라 영이 죽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단의 세력들이 활개를 치고 수많은 확진자들이 생겨났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성종교들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며 종말론에 심취해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그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깁니다.
그러나 자신과 같은 영적인 질병에 걸렸을 때 비로소 자신들의 정체성을 들어냅니다.
이제 우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만큼이나 긴장하고 주위를 세심하게 살펴보며 이단에 넘어가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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