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데니스 홍이라는 UCLA 로봇공학박사가 공중파에서 로봇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강의를 들으면서 그의 대단함에 놀랐습니다.
한국사람이 과학의 첨단을 이끌어가는 미국에 가서 최첨단의 로봇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지금 한국은 자율 주행 자동차라는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도 가는 자동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데니스홍은 그것을 뛰어넘어 시각장애인이 즐기며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 6시간 이상을 성공적으로 운행했을 뿐이 아니라 공상과학에서나 볼 수 있는 뛰고 걷고 계단을 오르고 장애물도 쉽게 넘으면서도 넘어지지 않는 로봇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는 미국의 컴퓨터 로봇 공학자입니다.
그는 로봇을 만들면서 인간에게 유익한 로봇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과 같은 로봇 공학의 꿈을 꾸는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해야 할 일을 해야 합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는 성공학 과학자로서 자신의 성공을 바탕으로 일갈한 이 한마디가 나에게는 매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려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야 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결국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가 이제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큰 울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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