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는 거의 완벽에 가깝고
한 여자는 부족함이 참 많습니다
이 두 여자가 결혼을 했습니다.
거의 완벽한 아내와 살게 된 남자는 복이 터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보니 완벽함 속에 부족함이 몇 개 보였습니다.
단점만 보완한다면 정말 최고의 아내가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부터 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보, 내가 그거 좀 고치라고 했지.........."
완벽한 여자로 만들기 위해 매일 지적하기 시작했고,
여자는 매일 잘못한 점을 지적받아야 했고,
급기야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걸렸고, 인생 살맛을 잃었습니다.......!
반면, 부족함 많은 고졸 출신 여자와 결혼한 남자는
여자를 보니 인물도 그렇고 한 두가지 고친다고 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넘어가고 칭찬했습니다.
 "여보, 참 잘했네,
여보, 당신도 생각보다 센스가 있네....
"당신 참 이쁘다 최고다. 
늘 칭찬하기 시작했고, 칭찬받은 아내는
자신감이 생기고, 얼굴에 생기가 돌고, 살맛이 났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지금 내 주변을 보십시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까?
완벽함이 많은 분들이 있습니까?
화단에 심어진 꽃도 가꿔줘야 하듯 부족해도 기다려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 주면서, 잘 가꿔주면
가장 빛나는 보석이 될 것입니다
내 주변 사람들을 신께서 나에게 원석으로 주셨습니다.
내가 잘 다듬으면 진귀한 보석으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부족한 사람을 나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주신 것
나로하여금 보석 되게 하기 위해 맡겨주신 것입니다...
더우기 나 또한 다른 사람 보기에
아주 부족한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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