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매일 같이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도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필요한 그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살아가는 구약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수 많은 약속들이 우리들의 삶을 통해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태도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왜 이 세상에 오셨는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자체가 바로 모든 약속의 성취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성탄의 절기에 생각해봐야 할 것은 우리의 작은 갈망들과 그분께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그리스도 중 어떤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그분의 아들과 함께 그 분의 왕국 그리고 모든 필요를 다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분을 믿고 따름으로 그 분과 함께 하늘나라의 공동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이 말은 우리의 모든 필요가 그 분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다 맡기라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너의 필요를 채우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못하고 오늘도 내가 필요한 것을 내가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주님이 우리에게 어리석다고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공급을 의식하고 그것들을 충만하게 누릴 의무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나의 사업, 건강, 재정, 혹은 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고군 분투하기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기위해 노력할 때 그 분의 풍성함이 우리에게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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