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바하 인근의 바닷속 약 1,2km 깊이에는 희귀한 해파리가 해류를 따라 돌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해파리의 몸은 검은 바닷물을 배경으로 파랑, 보라, 분홍색의 형광빛으로 밝게 빛을 냅니다.
종 모양의 몸체가 펄럭일 때마다 우아한 모습의 촉수가 부드럽게 춤을 추듯이 물결치며 흘러갑니다.
내셔날지오그래픽 방송에서 할리트레페스 마시 해파리의 놀라운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아름다운 젤리 같은 생명체를 어떻게 이처럼 특이하게 설계하셨을까?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다른 모양의 해파리도 2017년 10월까지 해양과학자가 확인한 것만 2천 종이나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할 때에 우리는 능력 있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의 능력으로 다양하게 세상을 창조하셨고 세상에 빛과 어두움을 만드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더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또 한 이 세상의 사람을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지으시고, 우리가 태어나기 전 우리의 일상과 삶에 목적을 부여하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고 그분을 믿고 의지한다면 세상에 감당하지 못할 위대한 삶을 살게 될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부활의 절기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고, 신뢰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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