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솔로몬왕은 성공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한때 솔로몬의 자랑스러웠던 일만을 기억할 것이 아니라 솔로몬처럼 살지 말아야 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솔로몬의 성공이 실패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아버지 다윗이 이루지 못한 성전건축을 완공하고 일천번제를 드린 뒤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 시대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일 뿐만 아니라 부귀와 영화를 거머쥐고 살았습니다.
문제는 그는 많이 아는 만큼 아는 대로 살지 않았고 가진 만큼 나누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현대인들을 보십시오!
누가 감옥에 들어갑니까?
권력을 가진 자, 재물을 가진 자, 지식을 가진 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그 모든 것들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의 문제는 우리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아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행함이 따르지 못합니다.
한 마디로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아버지 다윗을 닮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에 성공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올인을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의 성공을 자랑합니다.
문제는 그들에게 다윗의 신앙 다윗의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하면서 추락하는 것입니다.
그 예가 이번에 일어난 가수 정준영 사건의 배후입니다.
우리는 이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 속에 있는 속물 같은 솔로몬의 모습을 발견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세상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가치를 헌신짝처럼 저버린
면 결국의 인생은 실패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했습니다.
좁은 길인지 넓은 길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순종인지 불순종인지, 세상의 가치인지 믿음 가치인 지, 이 선택이 여러분의 인생을 성공과 실패로 나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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