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478
번호
제목
388 "계노언“(戒老言)
○ 노인이라는 것은 벼슬도 자격도 아니다. ○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아무 말이나 해서는 안 된다. ○ 남의 일에 입을 열거나 참견하는 일을 삼가야 한다. ○...  
387 손수건과 같은 만남! (Meet like handkerchief)
사람의 만남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또 다른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또 다른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입니...  
386 함께~ 하는 세상...! (We are the world)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합니다.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란 없습니다.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함께 만들고 더불어 살아...  
385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A longing)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이제는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  
384 한줌의 흙 (A handful of ground)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  
383 개념이 없는 시대! (concept loss age)
한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와 판단과 욕구는 그 사람이 살아가는 그 시대의 문화로부터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문화는 말과 글로써 표...  
382 고통이 크면 축복도 크다! (No pain NO gain)
결혼 후 살기 힘들면 사람들은 "내가 그때 눈이 삐었지"라고 합니다. 신기한 것은 자기만 눈이 삐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상대도 눈이 삐었다고 생각하는 것...  
381 ▣ 편견이 없는 세상! (A world without prejudice)
유행 지난 허름한 옷을 입은 노인이 유명한 호텔에 들어와 로비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호텔 지배인은 깨끗하고 품위 있는 우리 호텔의 격에 어울리지...  
380 ▣ 격려와 위로가 있는 교회! (창립34주년기념)
오늘은 우리교회가 창립 3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옛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강산이 3번 변하고도 4번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지금까지...  
379 요한웨슬리의 회고! (웨슬리기념교회) 17785
요한 웨슬리는 1735년 아버지의 별세 후 요한과 챨스웨슬리는 당시 영국교회의 선교기관이었던 복음전도협회(Society for the the Propagation of the Gospel)의 선교사로 자원하여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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