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어느 글에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수리중에서 뱀을 잡는 뱀잡이 수리가 있는데 이 수리는 하늘 높이 날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쏜살같이 내려가 먹이를 낚아채는 아주 민첩한 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수리가 땅에 내려와 먹이를 먹고 있을 때에, 갑자기 사자나 표범 같은 맹수의 습격을 받게 되면, 그만 잡혀 먹히고 만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맹수들이 공격을 하는 순간 당황한 나머지 수리는 날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뛰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난다고 하는 것을 잊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뱀잡이 수리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하고 뜻하지 않은 낭패를 보았을 때에 대다수 사람들도 자신이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 나는 어떻습니다.
염려하지말라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너는 내것이다 내가 너를 낳아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그러니 내게 와서 부르짖으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살다가 세상에서 불어오는 염려와 근심에 사로잡히면 어쩔 수 없이 우리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자를 사실을 잊어버립니다.
분명한 것은 이 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주의 날개 아래 피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구하시고, 이를 받아 누려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날아오를 용기를 구한다면 맹수처럼 공격하는 절망감과 실패감에서 벗어나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환경속에서도 내가 누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택하신 자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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