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을 하고 사는 동물입니다.
말을 통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자신이 감정을 표시합니다.
그래서 말이 중요한 것이고 말의 축복 만큼이나 말의 파괴력도 대단합니다.
며칠전 부산에 사는 12살 정윤형이라는 아이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비발디를 배운지 5년이라는데 정말 연주를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의 아버지는 그게 싫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발디라는 악기가 오케스트라의 주인공이 아니라 서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인생을 사는 것이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를 계속 쏱아냅니다,
비발디를 취미로만 가져러 다른 공부를 해야지 왜 비발디만 연습을 하느냐 그렇게 해서 성공을 하겠느냐는 부정적인 언어를 내 뱉으면서 자식의 감정에 상처기를 냅니다,
그 아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들이 방송에 니오면서 상담을 받게 되고 부모는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들의 태도를 바꾸면서 그의 언어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용기를 줍니다.
이 아이는 비발디가 서브가 아니라 충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하게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케스트라와 협연이 있던날 그는 자신감을 가지고 그 웅장한 비발디의 소리를 회중을 감동시키고 무엇보다 그의 아버지를 감동을 시킵니다.
사람들은모두가 염려하는 마음으로 말을 내 뱉습니다,
그러다 때로는 그 말이 독이되어 상대방의 상처를 후벼냅니다.
그런가하면 따뜻한 한마디 그래서 너는 할 수 있어 네가 최고야 나는 너를 믿어 너를 적극적으로 밀어줄께 파이팅 이 한마디가 상대방을 힘나게 만듭니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말 한디로 천량빛을 갚는다고 했는지 모릅니다.
따라서 우리는 되도록 이면 상처되는 말보다는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말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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