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의 본질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곧 길이고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오셔서 그는 말씀(진리)을 가르치셨고 그 말씀대로 사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으로 인간에 대한 구원과 사랑의 진리를 완전하게 성취하셨습니다.

또 한 부활로서 그 구원과 사랑이 진리임을 입증하셨습니다.

우리의 인생 목표는 결코 배부른 것이 아닙니다.

배부른 것이 목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일용할 양식으로 족한 것일 뿐 삶과 역사의 목표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예수께서 오신 것도 우리를 배부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주님을 통한 인격적 진리이며, 진리가 인격화(성육신)된 것으로서의 가르침이며 만남이며 사건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관념이나 철학적 언어의 한계를 넘는 권능인 것입니다.

성탄은 이 진리와 인간의 만남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성탄이 위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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